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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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합병 목적과 기대 효과
A.
이번 합병은 양사에서 중복 또는 분산 되어있는 연구개발·생산·임상·허가·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하나의 회사로 통합하기 위해 추진합니다.
알테오젠의 연구개발·생산 역량과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의 임상개발·허가·사업화 역량을 결합하여, 신약 발굴부터 생산과 판매까지 수행하는 완전통합형 바이오 기업(FIBCO)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회사 간 업무 협의와 정산에 드는 부담을 줄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과 상업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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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현 시점에 합병을 추진하나요?
A.
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 이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자체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추진하는 등 연구개발부터 생산·판매까지 수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투자와 함께 자회사의 파이프라인과 임상·허가·영업 역량을 시급히 통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외부에서 신규 파이프라인을 도입할 때는 기술과 개발 가능성, 사업화 역량 등을 새롭게 검토해야 합니다. 반면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그간 사업과 개발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파이프라인의 가능성과 보유 역량을 확인해 온 회사입니다. 현재 자회사는 best-in-class 망막질환치료제 후보물질(ALTS-OP01, 이하 OP01)의 연구개발비용과 테르가제주의 해외진출 등에 따른 추가 투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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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회사에 대한 추가 투자나 대여, 외부 투자유치, 독자 상장 등 다른 대안도 검토했나요?
A.
IPO·대여·증자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한 결과, 자금과 사업역량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IPO는 제도와 시장환경에 따라 불확실, 상장 준비 및 심사에 상당한 시간 소요, 시장상황에 따라 조달조건 변동의 이슈를 고려하였습니다.
자금대여는 대규모·장기 성장자금 확보에는 제약, 이자비용 및 원금 상환 부담 발생, 차입 확대시 재무부담 증가 가능하다는 이슈를 고려하였습니다.
출자 또는 증자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 투자자 모집 및 조건 협의에 장기간 시간 소요, 투자조건에 따른 이해관계 조정를 고려하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요소와 알테오젠 주주 보호, 사업 통합의 효과를 종합하여 현 시점에서는 합병이 더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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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합병은 알테오젠의 장기 성장 전략 및 ALT-B4 이후의 성장동력 확보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A.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은 글로벌 파트너십과 상업화를 통해 알테오젠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사업성과와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재원을 활용하여 후속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 알테오젠의 연구개발 및 CMC 역량과 글로벌 임상·허가·사업화 역량을 통합하여 FIBCO 사업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회사의 단독개발 후보물질인 OP01 등 신규 파이프라인과 새로운 판권 매출을 추가 확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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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합병과 함께 발표한 2,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A.
두 사안은 알테오젠의 중장기 성장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추진하였습니다. 합병은 추가 파이프라인 및 임상·허가·영업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고, 투자 유치는 생산시설과 신규 연구개발 및 파이프라인 확보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번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의 투자 참여는 알테오젠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확보한 재원과 통합된 사업 역량을 활용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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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합병으로 기대하는 구체적인 사업 시너지는 무엇인가요?
A.
사업 추진 효율 향상: 연구개발·임상·허가·생산·판매에 관한 효율적,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인력과 자금의 효율적 활용: 조직과 인력을 통합하고, 파이프라인별 개발 및 상업화 필요에 따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습니다.
거래 관리 및 재무 효율성 개선: 회사 간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가격 관련 이슈와 관리의 비효율성을 줄이고, 제품별 비용과 수익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리비용절감과 재무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자회사의 파이프라인과 사업 역량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개발 및 상업화 성과를 알테오젠의 기업가치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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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합병을 통해 알테오젠이 확보하는 주요 파이프라인과 사업 역량은 무엇인가요?
A.
OP01은 글로벌 임상 1상을 준비하고 있는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치료제와 다르게 VEGF 외 질환 관련 여러 표적에 작용하는 다중타깃 치료제로, 치료효과를 높이고 투여 간격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발 성공 시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회사 수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과 품목허가 과정에서 축적한 임상개발·인허가 경험, 국내외 사업개발 역량과 테르가제주 판매를 통해 구축한 전국적인 영업망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알테오젠 제품의 국내외 상업화 과정에서, 기존 영업 사업개발 조직의 운용, 경험, 역량을 활용하여 신규조직을 구축하는데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고, 성공적인 조기 시장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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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합병으로 발행하는 신주는 몇 주 인가요?
A.
합병 신주는 600,477주로, 기존 발행주식 수의 약 0.86%에 해당합니다.
신주 수는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결과와 단주 처리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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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알테오젠이 보유한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주식에도 합병 신주가 배정되나요?
A.
배정되지 않습니다. 알테오젠이 보유한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보통주에는 합병 신주를 배정하지 않으므로, 알테오젠을 제외한 자회사 주주에게 배정하는 주식만 발행하게 됩니다.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가 합병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하는 자기주식에도 합병 신주를 배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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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을 고려할 때, 기존 알테오젠 주주가 기대할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가요?
A.
합병 후에는 자회사의 임상·허가·영업 및 마케팅 역량과 주요 파이프라인을 알테오젠이 직접 보유 및 사업화를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합병 신주 발행의 규모는 0.86%로 희석화 효과는 제한적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합병을 통한 수익 창출 효과가 희석화 효과에 비해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